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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황정호 기자
  • 음악
  • 입력 2012.05.10 16:39

구하라, 바쁜 일정 불구 ‘영상화보’로 소속사 후배 에이젝스 알리미로 나서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구하라가 ‘영상화보’를 통해 소속사 후배 ‘에이젝스’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DSP미디어는 10일 오후 네이버 뮤직을 통해 에이젝스의 로고가 포함 된 구하라의 2차 영상화보 티져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소속사 후배인 에이젝스를 알리기 위한 ‘영상화보’에 참여했고 이 화보가 본격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영상화보에는 에이젝스의 선공개 발라드곡이 배경 음악으로 사용됐다.

뮤직비디오와 다른 점은 곡을 위해 만든 영상이 아니라 에이젝스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만든 영상에 곡을 배경 음악으로 사용한 것. 실제로 15일 공개될 영상 풀버전의 길이가 일반적인 뮤비 길이의 절반 정도 밖에 안 되는, 일반 적인 영상 화보 길이로 제작됐다.

이로써 구하라 출연으로 화제를 낳았던 의문의 영상화보 티져는 신인 보이그룹 ‘에이젝스’를 알리기 위한 영상물의 티저인 것으로 밝혀졌다.

구하라는 바쁜 일본투어 일정 속에서 후배 에이젝스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투어 중 하루 주어진 휴식일에 쉬지 않고 기꺼이 귀국해 밤샘 촬영을 마친 후 다시 첫 항공편으로 일본으로 돌아가는 빠듯한 스케쥴을 소화할 정도로 후배들의 데뷔에 큰 애정을 보였다.

구하라 영상화보 풀버젼과 에이젝스 선공개곡 정식 음원은 15일 DSP 유투브 채널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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